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 석사 진로
안녕하세요 현재 전자공학과에서 컴퓨터 비전 시스템 딥러닝을 연구중인 석사 1년차입니다. 전부터 신호처리에도 너무 관심이 많았고 딥러닝으로 이미지 처리를 공부하다 보니 점점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싶어하는지, 앞으로 어떤 직무를 선택할 수 있을지 조금은 막막한 감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lsi부서의 신호및시스템 설계 직무가 제가 생각해온 직무 중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직무를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더 신경써서 확인해야하는지 혹은 생각했던 부분과 실제 업무에서의 괴리는 어디서 오는 지 궁금합니다
2026.04.3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직무 선택에서는 관심 분야보다 실제 업무 비중과 본인 성향이 맞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신호및시스템 설계는 알고리즘 연구보다 하드웨어 제약 안에서 최적화 구현 검증이 큰 비중이라 수학적 모델을 실제 칩 성능으로 바꾸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딥러닝과 신호처리 경험은 분명 강점이지만 논문 중심 탐구와 달리 일정과 양산 요구에 맞춰 타협하는 일이 많다는 점에서 괴리가 생깁니다 따라서 본인이 연구형인지 구현 최적화형인지 먼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산업군과 직무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지금 방향 자체는 잘 잡으신 편입니다. 직무 선택할 때는 “내가 즐기는 공부”보다 “회사에서 쓰는 형태”를 보셔야 합니다. 신호/시스템 설계는 알고리즘 자체보다 HW 제약, 최적화, 검증이 핵심입니다. 즉 논문처럼 모델 만드는 것보다 제한된 자원에서 돌아가게 만드는 게 실제 업무입니다. 괴리는 보통 여기서 옵니다. 연구는 정확도, 업무는 구현 가능성과 안정성을 더 봅니다. 그래서 RTL, 임베디드, DSP 구현 경험을 조금이라도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론 + 구현 경험”으로 맞추시면 방향 잘 맞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전자공학과 석사 과정에서 컴퓨터 비전과 딥러닝을 연구하며 삼성전자 LSI 사업부의 신호 및 시스템 설계 직무를 목표로 하시는 것은 본인의 연구 역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현재 연구 중인 이미지 처리 기법은 실제 모바일이나 차량용 이미지 센서의 하드웨어 제약 조건 내에서 최적의 알고리즘으로 구현되어야 하므로 이론과 실무 사이의 최적화 공백을 메우는 능력이 가장 중요해요. 석사 과정 중에 다루는 딥러닝 모델이 성능 위주라면 실제 업무에서는 저전력과 실시간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경량화 설계가 핵심적인 차별점이 됩니다. 본인의 연구 결과물이 실제 칩 설계 단계에서 어떻게 하드웨어적으로 자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해 보신다면 면접에서 훨씬 실무적인 인상을 남기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방향은 잘 잡으신 상태입니다. 다만 직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기술이 아니라 실제 업무 비중입니다. 신호 및 시스템 설계 직무는 연구처럼 알고리즘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요구사항 정의, HW 제약 반영, 검증과 디버깅 비중이 상당히 큽니다. 많은 분들이 겪는 괴리는 딥러닝이나 신호처리 모델 개발 자체보다 이를 제품에 맞게 최적화하고 구현하는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즉 수학적 모델링보다 시스템 통합과 검증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논문 기반 모델링보다 구현과 디버깅 과정까지 흥미를 느끼는지 점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능하다면 프로젝트에서 실제 임베디드나 시뮬레이션 구현까지 경험해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인턴은 경쟁률이 높은 편이지만 시기상 지금 단계에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3 4학년 때 지원자가 몰리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그 전에 준비가 얼마나 되어있는지가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1학년이라면 전공 기초를 탄탄히 하고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쌓으면서 직무 방향을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공기업은 직무 관련 경험과 스토리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단순 스펙보다 연결된 경험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충분히 경쟁력 만들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온라인 면접 볼 때 면접관 관점에서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온라인으로 면접 볼 때 시선을 한 군데에만 고정시키는 것이 어려운데, 면접관 입장에서 시선을 자주 옮기면 치팅 페이퍼를 본다고 생각할까요? 답변하다가 막히면 미리 준비한 답변을 화면에 띄워서 볼 것 같은데 티 안 나게 연습해도 면접관 눈에는 다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다 볼 거라고 생각하고 크게 생각 안 하실까요?
Q. 짧은 이력.. 이력서 기재 고민
안녕하세요 인턴 5개월 이후에 공백기가 8개월정도 있습니다. 원하던 직무와는 다르지만 일단 뭐라도 하고있는게 더 낫지않을까싶어서 일을 3개월정도하고있는데. 재직중에 계속 지원서 넣으면서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인턴과 현재의 짧은 이력을 기재하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끈기가 없어보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보니까 그냥 현재 일하고 있는 걸 기재하지 말아야하는지 그냥 퇴사하고 현재 일하고있는 이력은 없이 기재해서 취업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Q. 아날로그 설계 석사 취업 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아날로그 설계 연구실에서 석사 1학년 1학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연구분야는 저전압 PMIC 설계 쪽으로 연구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1. 펩리스 뿐만 아니라 방산, 자동차 분야도 관심이 있는데 이쪽 분야는 PCB 레벨에서의 아날로그 설계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C 설계를 했으면 지원했을 시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나요? 2. 현재 지방 사립대학교 대학원 재학중이라 학력이 낮은 편입니다. 좋은 다른 대학에 비해서 영향이 분명 있겠지만 취업 시 낮은 학력이 큰 걸림돌이 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